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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, 캠페인의 시작소식과 함께 숲 조성 과정을 가장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.


꿈에 그리던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소녀들을 위해


일본군'위안부' 피해자들이 가장 그리워했던 '내 고향, 내 가족'.

숲 조성 안내 뉴스레터를

신청해주세요!

중국 난징에 '소녀들을 기억하는 숲'을 만듭니다.

70여 년 전, 들꽃 가득한 고향 집 마당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을 소녀들을 떠올리게 하는 ‘소녀들을 기억하는 숲’ in 서울.

서울시 상암월드컵 경기장 내에 조성된 숲 곳곳에는 할머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.

숲 속 툇마루에 앉아, 꽃보다 아름다웠던 소녀들을, 소녀들의 아픔을, 소녀들의 꿈을 영원히 떠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 

<숲에 심어진 들꽃>

<길원옥 할머니 족적>

<소녀들을 기억하는 숲 입구>

꽃보다 아름다웠을 당신의 모습을

숲으로 기억하겠습니다.

<할머니들의 작품으로 만들어진 아트월>

1년 전,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일본군‘위안부’ 피해자들의 아픔을 '잊지 않겠다'는 우리 모두의 각오를 담아 만든 숲입니다.

이 캠페인은 일본군'위안부' 피해 할머니들을 꾸준히 대변해온 사단법인 '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'와 중국 '난징이제항위안소구지진열관', 사회혁신을 꿈꾸는 디자인 회사 '마리몬드', 숲을 만드는 사회혁신기업 '트리플래닛'이 함께합니다.

9월부터 시작되는 숲 조성 펀딩 프로젝트에 참여하신 분들께는 마리몬드의 숲 조성 인증 리워드가 제공됩니다.

(위 상품은 예시 이미지입니다.)

9월, 전세계 모든 사람이 일본군'위안부' 피해자의 아픔을 기억하고, 잃어버린 명예와 인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!

2016년 9월,

'소녀들을 기억하는 숲 in 난징' 캠페인이 시작됩니다!

정치적, 역사적 입장을 떠나 한국과 중국의 시민들이 일본군'위안부' 피해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 추모의 숲을 조성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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